99년도즈음에 웹 프로그래밍 알바로 C로 작성한 CGI와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99년 말쯤에 PHP를 많이 했던게 기억이 난다. 그때 당시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을 할 때 회사에서 요구하던게 크로스 브라우징이 되게 해달라. 그때 기억에 남는게 브라우저 구분해서 IE객체와 Netscape 객체 변수가 달라서 구분해줘서 처리하던 기억이.. 많은 코드가 Dynlayer 라는 크로스 브라우징이 지원되던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참고했던게 기억이 난다. 정말 그 후로 웹 프로그래밍에서는 완전 손 땠는데.. ㅋㅋ 한참 ATL가지고 Active X 알바랑, XHTML, 자바스크립트 알바 하면서 지쳐갈때였구나.. 가난한 대학생에게 용돈은 좀 되지만 일 때문에 참 마음고생많이 하던 시절이었는데.. (가난한건 99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구나 -_-;;; 얼렁 한국에 가서 안정된 생활을 해야..)
크로스 브라우징 프로그래밍 했던게, 그때 당시 넷스케이프를 쓰는 사람이 줄어들지만 여전히 꽤 있었기 때문인걸로 안다. 물론 IE가 그때 즈음 부터 많이 월등히 앞서나가기 시작했지만 무시못할 넷스케이프 사용자들이 있었던거 같다. 과 선배나 교수님들도 많이 사용하셨던거 같은데.. 신입생 애들은 IE 많이 사용하고 ㅋㅋ 대학원 처음 갔을 때 몇몇 형들이 Netscape 메일러 쓰는 거 보고 놀랐던 적도 있었다 -_-;;
그때 자주 접속하던 네스케이프 developer center에서 메뉴얼도 많이 보고 스팩도 많이 보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제 완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구나. 아뒤어쓰~!
크로스 브라우징 프로그래밍 했던게, 그때 당시 넷스케이프를 쓰는 사람이 줄어들지만 여전히 꽤 있었기 때문인걸로 안다. 물론 IE가 그때 즈음 부터 많이 월등히 앞서나가기 시작했지만 무시못할 넷스케이프 사용자들이 있었던거 같다. 과 선배나 교수님들도 많이 사용하셨던거 같은데.. 신입생 애들은 IE 많이 사용하고 ㅋㅋ 대학원 처음 갔을 때 몇몇 형들이 Netscape 메일러 쓰는 거 보고 놀랐던 적도 있었다 -_-;;
그때 자주 접속하던 네스케이프 developer center에서 메뉴얼도 많이 보고 스팩도 많이 보고 그랬던거 같은데.. 이제 완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구나. 아뒤어쓰~!
End of Support for Netscape web brow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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