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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집이 한반도 밖에 있는 지라.. 개인적으로 대학댕길 때 부터 비행기를 많이 탔다. 항공권을 e-ticket으로 계속 구매해 썼는데 아무 항공사나 시간만 맞으면 탔었는데.. 그래도 Active X를 안쓰고 VMWare로 윈도우즈를 안띄워도 되는 대한항공을 주로 탔고 댕겼다.. 불과 한 달전에 대구 가려고 항공권 끊었을 때도 리눅스에서 잘 했는데.. 어제 항공권을 구입하려고 딱 보니.. Active X 체제로 바뀌었다. 아마도 일부 카드사에서 하는 ISP 그것 때문인거 같은데.. 결국.. 윈도우즈 가상머쉰을 띄워서 구입하긴 했지만.. 대한항공에 좀 아쉽다. -_-;;

돈 투자 대비 사용성이 극히 불편한 우리나라 IT환경의 단상일까. 뭐 인터넷 뱅킹등의 금융관련 솔루션들이.. 외국 레퍼런스가 없을 시기에 일찍 부터 도입했기 때문에 플랫홈 선택이 종속적이 되어 버렸지만.. 지금은 다른 솔루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긴..
Posted by jellypig

기존 ipod 의 경우는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는데.. 드디어 아이폰(아이팟 터치)에도 설치할 수 있는 demonstration이 나왔군요. 해당 포스팅의 여러 링크를 통해 이미지를 다운받고 시험적인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직 accelerometer, touchscreen등의 드라이버는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고 framebuffer 가 되니까 기본적으로 linux를 돌리면서 화면에 출력하는 정도지만, 다른 드라이버야 금방금방 또 나오겠지요.. 새로운 장난거리.. 메모..

http://linuxoniphone.blogspot.com/2008/11/linux-on-iphone.html
Posted by jellypig

MAC을 쓸까??

small talk / 2008.11.20 13:12
1. 한달만에 또 일본왔습니다. 갑자기 4일전에 오라고 해서 -_-;; 다행히 주중이어서 비행기표 자리가 남아서 다행이지만요.. 이번엔 Vice president 면접이라고 해서 졸라 쫄았는데.. 되게 간단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하여간.. 회사에서 컴퓨터 뭐 사줄까 해서 이번엔 15인치 MAC 북 프로에 24인치 모니터 따로 사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만 아니면야 굳이 윈도우를 쓸 필요가 없지요... 현재 거의 10개월째 리눅스만 쓰고 있고.. 이제 맥을 쓰게 되니.. 윈도우는 완전 빠빠이군요.. 맥에 잘 적응할지 흐흐흐..

2. 오늘도 JR을 타고 찾아가는데.. 지난번에 면접볼 때 늦어서 (세상에나.. 면접에 늦다니!!! 이건 뭥미..) 오늘은 40분 거리를 일찌감치 한시간 반전에 출발했는데..갑자기 열차 머가 문제 있담서 15분 간 멈춰서는 겁니다.. 열차 문제가 아니고.. 시간 못맞춰서 그런거 같은데... (멈춰선 열차는 JR이 아니고.. 물론 2번 갈아타서 대부분 JR이지만.. Tobu Tojo 라인이라고.. 민영철 같았습니다.) 이거 오늘 또 늦는거 아니야 -_-;; 중간에 바쁜 사람들은 나니~ 나니~ 하면서.. 밖으로 후다닥 나가는 사람들도 보이니.. 불안불안 X2... 뉴욕 살때도 이런 일이 다반사인데 (터널에서 멈춰서는 것도 거의 매주 -_-;;).. 시간에 쫓기는 일이 없었던지라..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정해진 시간이 있는 약속이라 무척이나 당황했습니다. 오늘도 늦으면 완전 GG.. 다행히.. 15분 남기고 해당 지역에 도착.. 그 비싼 택시 신공으로.. 간신히 제시간에 도착했네요 ㅠ.ㅠ 십년 감수 했습니다.
Posted by jellypig

우분투 시디

small talk / 2008.08.04 13:35

P1010416

꽤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한달 밖에 안걸리네요.. 미국에 있으니 미국내에서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네널란드에서 미국으로 배달됩니다 -_-;; 케노니컬 본사가 남아프리카인건 원래 알았는데.. 미주 발송은 네널란드에서 하네요..
Posted by jellypig

우분투 생활

small talk / 2008.05.02 12:29
실험에 쓰던 라이브러리가 페도라 4 이하만 돌아갔는데 -_-;; 업데이트가 되서 모든 리눅스에서 돌아갑니다. 때마침 우분투 8.04도 나와서 노트북이랑 데스크탑이랑 싸그리 우분투 8.04로 깔아버렸습니다. 만족도가 예상보다 높습니다. 2년전인가? 맥북에다가 우분투를 깔았다가 캐삽질한 경험이 있어서 약간의 걱정은 있었는데, 지금은 뭐 어떻게 손도되지 않았는데.. 나의 싸구려 삼보 에붜라퉥~ 2300 에 한방에 모든것을 다 잡아버리더군요. 엔비디아 비디오 드라이버 업뎃까지 친절하게 할꺼냐고 옵션으로 물어봐주고 독점코덱 사용도 초창기에는 자기가 다 찾아서 깔았는데.. 지금 버전은 베드 어글리 등으로 패키지 이름을 웃기게 해놓고 옵션으로 패키지 관리자에서 깔도록 해 놓았네요.. 물론 이런 것들은 페도라보다 약간 불편하지만.. 데스크탑용으로 뭐랄까.. 약간 감성이 묻어난다는 -_-;; 컴피즈 같은 데탑 그래픽 효과도 만족스럽고.. 결론은 한국 인터넷 뱅킹만 안하는 이상.. 너무 좋다는 겁니다. 뭐 하긴 요새는 2달에 한번 정도 인터넷 뱅킹하니까..

단지 한가지 몰랐던 문제는 혹시나 해서 새로 산 외장하드를 FAT으로 포맷할까 하다가 NTFS가 리눅스에서 너무 잘되니까 NTFS로 포맷을 했습니다. 그런데.. 메모리 매핑 시스템 콜(mmap)이 NTFS상의 파일에서 안되네요 ㅜ.ㅜ 덕분에 mmap에 의존하는 어플들.. VMWare player이런거 NTFS로 포맷된 외장하드에서 리눅스에서 수행하려면 mmap안된다고 투정부립니다. VM잔뜩 가지고 댕길라고 외장하드 산건데 -_-;; 결국 외장하드의 반을 EXT3 로 (혹시 FAT32도 안될 수 있으니.. 되나? 누가 정보를 주기를..) 포맷을 해야겠습니다. 가상머쉰 같이 시스템 밀착적인 거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기를..

추가: 역시 외장 하드를 파티션 쪼개서 ext3로 하니까 그부분에서 메모리 매핑이 되는군요. 아직 ntfs-3g로 메모리 매핑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읽고 쓰는데는 NTFS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NTFS부분에 윈도우즈랑 공유하거나 서류, 문서, 에너테인먼~ -_-;; 자료들을 넣고 ext3에 가상머쉰, 구현자료들을 넣고 다녀야겠네요.. 물론 중요 문서는 따로 USB에 암호화해서..
Posted by jellypig

Time to 삽질

small talk / 2008.01.27 04:00
1. 아놔 -_-;;; 지금 실험때문에 사용하려는 라이브러리 툴이 thread local storage (TLS) 를 사용하면 안되는 제약이 있어서.. LD_ASSUME_KERNEL=2.4.1 을 먹여서 예전 방식의 2.6 이전 방식의 쓰레드를 사용해야 되는데.. 페도라 5 이후, CentOS 5 이후, 우분투 6 이후 버전들은 이 환경변수 먹이면 잘 안돌아간다. 어쩔 수 없이 페도라 8을 지우고 다운그레이드를 해서 CentOS 4.6을 깔았더니.. 이번엔 그래픽 카드가 안잡혀 삽질..

즉, 실험 도구를 돌리려면 과거 버전을 깔아야 하는데 과거 버전을 깔면 그래픽 카드가 잘 안잡혀 X 삽질을 해야하는 오도가도 못하는 삽질 loop에 걸려버렸다. 어쨋든 오늘 내로 실험도구도 돌아가고 X도 1024*768 이상은 잡혀야 코딩을 하던지 하지.. 22인치 LCD로 800*600보려니 눈아프다.

2. 낮에 Prepaid phone 충전하러 타임스퀘어에 갔다가 마침 옆에 요시노야가 있길래 일본에서 값 싸게 먹던 요시노야 생각나서 밥을 시켜먹었는데, 뭐 동네 중국인 가계에서 파는 shrimp bowl이나 요시노야에서 파는거나 맛이 비슷하다.

3. 저녁에 밥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 브룩클린에서 스쿨버스에서 10살짜리 애가 방방 뛴다고 경찰이 수갑을 채워버렸다 -_-;; 물론 부모가 난리났지..
Posted by jellypig
교수님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 드리고 수업을 위해 OPENGL 프로그래밍이 되게 설치 한 몇가지 메모..

1. 우선 ATI 홈페이지에 가서 (AMD에 먹혔나? AMD 사이트로 들어가지던데) 해당 리눅스용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GUI로 되어 있어 설치가 매우 쉽다. (교수님 컴이 ATI RAEDON X1300이 어서 ATI에서 두리번~ NVIDA면 거기가서 놀면 됨)

2. aticonfig --initial 을 하면 xorg.conf를 적절하게 바꿔준다.

3. 이 단계에서 삽질..
이렇게 하면 X서버는 fglrx_drv.so 를 로드하게 되는데 자꾸 에러가 났다. 분명 드라이버 파일이 있는데 로드를 못한다, xorg.conf 설정이 잘못된줄 알고 그곳에서만 건드리다가 결국, libstdc++ 을 의심하게 되다. 결국 Fedora 7에서의 버전은 libstdc++.so.6 인데 현재 버전에서는 libstdc++.so.5 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설치하니 끝 -_-;;

4. glut라이브러리는 따로 페도라에서 freeglut-devel 로 설치. 다른 glut 구현도 있으니 적절히 선택

5. 요상하게도 요 리눅스 버전은 gl 디렉토리가 GL 이다. 즉 대문자다 -_-;;

그래서 교과서와는 다르게 #include<gl/gl.h> 가 아니고 GL/gl.h를 포함시켜줘야 한다.
라이브러리 옵션도 -lGL -lGLU -lglut 이다. 즉 glut 는 freeglut 에서 소문자를 쓴다.

어흥~
Posted by jellypig

젠투리눅스 gentoo-sources를 컴파일 옵션들 몇 개.

1. 가장 간단하게: genkernel all
2. 옵션들
--bootsplash: 커널 초기화시 bootsplash 나오게 설정
--gensplash: 젠투에서 지원하는 부트 스플레시 지원 --gensplash=테마이름 in /etc/splash/ 로 사용
--no-install: 설치는 하지 말고 컴파일만
--install: 컴파일 후 설치
--clean: 컴파일 후 오브젝트들 과 의존성들을 지움
--no-clean: 컴파일 된 오브젝트들 지우지 말고 남김
--mrproper: clean 처름 오브젝트와 의존성을 지운다. 게다가 .config, .config-old같은 설정 파일들도 지운다.
--no-mrproper: 위와 같이 하지 않는다.
--menuconfig: 메뉴로 커널 옵션 설정으로 먼저 들어가고 컴파일 시작 됨
--gconfig: GTK 기반 으로 커널 옵션 설정 후 컴파일
--xconfig: QT 기반으로 커널 옵션 설정 후 컴파일
--mountboot: 설치히 /boot 파티션 마운팅이 필요하면 그렇게 함
--save-config: 차후 사용을 위해 커널 옵션을 /etc/kernel 디렉토리에 저장함
--kerneldir=/path/to/sources/: /usr/src/linux 말고 다른 소스 경로 설정
--genimage: initrd 이미지를 생성한다.
--initrdmodules: genkernek 이생성한 initrd 이미지로 모듈들이 카피하지 않는다.
--kernname=커널이름: 커널이름 설정

참조: http://www.gentoo.org/doc/en/genkernel.xml

Posted by jelly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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