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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일본 출장이 잡혀서 쿄토에 다녀오게 되었다.. 일본에 살다가 2년 동안 일본에 가지 않았는데.. 좀 묘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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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3번째 방문.. 어렸을 때 쿄토를 여행한적이 있었는데 금각사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음.. 이젠 꽤 익숙한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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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삿포르 처럼 쿄토도 라면 상점들이 모인 거리가 있다. 옛날 회사 동료들과 택시 타고 가서 시켜 먹은 라면.. 김치, 파, 삶은 계란은 토핑이다. 의외로 김치 맛이 제대로 된 한국식이어서 약간 놀랬다.. 다른 지역 일본 김치들은 죄다 일본화된 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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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JR쿄토역 건물 8층인가? 10층인가? 하여간 라면 상점들이 모여 있는 층이 있는데.. 하카타 라면 상점이 사람이 너무 많아 차선책으로 간곳에서 시켜먹은 니꾸(고기)라면.. 계란은 서비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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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 해도 일본은 술집서 먹는 생맥주가 울나라보다 훨 맛있음.. 한국에 갖 왔을 때 선배랑 시켜먹은 아사히 맥주가 왜 그렇게 맛이 없던지.. 또 다른 대전의 모 식장에서 시켜먹은 아사히는 일본에서 먹던 맛이랑 비슷했다.. 가게마다 무슨 짓을 하는게 아닐가.. -_-;;


Posted by jellypig
일요일 부터 어제까지 3일간 후쿠오카에서 학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뉴욕에 있을 때 일본에 학회 차 들렀을 때 이후로.. 그 때가 2007년 10월이었으니까 1년 5-6개월 만이군요.. 2003년 이후로 후쿠오카만 일본엔 15여회 이상 온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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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가 있었던 후쿠오카 공대, 하카타 역에서 JR가고시마 라인으로 한 20여분 거리에 있습니다. 학교가 작지만 아담해서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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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돈내고 가는 출장이 아니지만.. 일본어로 예약이 안되서 홈페이지로 쉽게 예약할 수 있는 도요코 인(일본 전국에 있는 비지니스 호텔 체인, 가격이 저렴하고 괜찮음..)에 묶었는데.. 이번에 체인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도요코 인도 10여번 이상 이용한거 같은데.. 특별기간이라 회원가입비가 3000엔->1500엔에 그날 숙박비를 30% 깍아주니까 무료로 회원가입한거나 마찬가지지요.. 나중에 회원가입하고 나서.. 회원가입비는 출장비로 안되는다는 것을 깨달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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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관련 교수님들과의 회식.. 규슈지역 근해에서 나는 거라고 하던데.. 특히 2,3,4월 시즌에만.. 살아있는 작은 물고기를 산채로 소스에 찎어서 먹습니다. 뭐 너무 작아서 간에 기별도 안가는데.. 그냥 재미있으라고 먹는건가? 소스에 들어갔을때 살려고 버둥버둥 거리는게 쬐끔 맘에 걸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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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김에 후쿠오카 도진마치에 있는 영사관에 가서 운전면허 번역 공증 받았습니다. 한국운전면허로 일본 운전면허를 받으려면 번역공증이 필요하거든요. 담당자가 도쿄 거주자는 앞으로 도쿄에 있는 대사관을 이용하라더군요 -_-;; 이번만 해 주겠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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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들렀다가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아서 무의식적으로 텐진에 들렸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시간 때우다.. 뭐 별로 할게 없어서 서점이랑 빅 카메라 좀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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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후쿠오카에 여러 번 왔지만.. 항상 하카타 역에 오면 만화에도 나오는 상징적인 건물이 싸그리 사라졌습니다. 옆에 니시테츠 버스 건물 옆에 원래 하카타역 건물이 있었는데.. 재 건축한다고 사라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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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역 오른쪽 하카타 우체국 방면... 하카타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재건축중인 하카타역.. 한창 공사중..
Posted by jellypig

몇 가지

small talk / 2007.10.30 11:03
학회 하면서 몇 가지..

1. intro 부분에 cert나 각국 보안관리국 등의 통계로 자기 발표를 강조. 난 잘 안하는데.. ㅎㅎ
2. 내부자의 inadvertant useage혹은 고의적인 의도에 의한 정보 유출.
실 수에 의한 경우, 암호적인 방법이 있지만 의외로 사람들이 잘 사용을 안한다. 즉, 적극적인 보안 방법을 사용 잘 안함. 따라서 운영체제등의 infra에서 tagging을 하고 어떤 enforcement를 해야함. privacy aware os, file life time monitoring
3. 머신 러닝 기반의 디펜스 시스템, 예를 들어 스팸 메일 필터링의 현재 연구 과제: 예를 들어 스팸메일을 열어 보았는데 그 메일은 어떤 광고가 들어있지도 않고, 어떤 악성 코드도 없다. 단지 이상한 문자들로만 채워진 메일을 받아보았다면 그 메일은 필시 스팸 필터링 learning 알고리즘을 fool하기 위한 시도일 수도 있다.
4. 어떤 집의 daily 에너지 consumption을 보고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 낼 수 있나?

버클리 대학의 Doug Tyger 교수의 초청 강의를 듣는데, 센서네트웍 키관리 부분인 마이크로 테슬라로 유명하고 이번 강의 주제는 키 타이핑 음성을 인식해서 현재 사용자가 어떤 키를 치는가, 즉 소리를 듣고 암호를 유추해 낼 수 있는 그런 것이다. 연구 스펙트럼이 참 넓네.. 그건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ㅎㅎ
Posted by jellypig
TAG 메모, 학회

오늘은 혼자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어제의 기분나쁜 액땜을 뒤로하고 ㅠ.ㅠ 아침에 호텔 옆 은행에서 돈을 찾는 것으로 부터 하루를 시작하였다. 아침부터 암 호프(Am Hof)를 시작으로 황궁(Hofbrug) 그리고 벨데베레 궁전(Schloss Belvedere) 등을 돌아다녔다. 여긴 호텔 객실에 욕조보단 샤워시설만 되어 있어서 몸을 담구지도 못해 좀 피곤해 일정을 살살 달리기로 했다. 그래도 도시가 작아서인지 들고간 여행가이드의 상당부분을 다 본거 같기도 하다. :)

오늘 촬영한 사진들..


 

물 이야기

Posted by jellypig

오늘은 내가 발표가 있었던 날이다. 그리고 학회 발표가 끝난 후 유명한 음악가들의 무덤이 안장되어 있는 중앙묘지(Zentralfriedhof)를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내일은 하루종일 빈 시내를 돌아다닐 요량으로 좀 멀리 떨어져 있는 저 곳을 오늘 미리 다려오려고 했던것이다. 그런데 의외로 가까워서 (빈이 생각보다 엄청 작은 도시다. 160만 정도의 인구.. 광주만큼 하려나.. 대구보단 훨씬 작은 듯..) 좀 더 시간이 남아 빈 시청 근처를 좀 돌아다녔다.

사진 몇 개..


액땜한 일.. (사기당했어요 ㅠ.ㅠ)


Posted by jellypig
학회는 Wien (Vienna) Karlsplatz 근처에 있는 비엔나 대학 건물인데 학교 전체가 도시 곳곳에 분산되어 있어서 학교와 도시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 등록을 하고 잠깐 시내 구경과 쉰부른 궁전(Schönbrunn Palace)을 구경하였다.

사진 볼꺼유?..

Posted by jellypig

어제 비엔나에 도착했다. 난생 처음 온 곳인데, 설레임보다는 그냥 나온다는 거 자체가 기분이 좋다. :)

more..

Posted by jellypig

SCIS 2007

여행 / 2007.01.31 23:30

올해 SCIS에 2004년부터 4번째 참석이다. (CSS까지 합치면 7번째) (국내 CISC엔 논문 한번도 안내봤는데 -_-;;). 올해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의 오무라만 (바다)를 향해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 에서 1월 23일부터 1월 26일까지 4일간 하였다.

more.. (지루할 수도 있는 주저리 보실라우?)

Posted by jelly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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