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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V 종료에 관하여.

1. 소비전력은 6 watt정도
2. 따로 전원을 끄지 않고 슬립모드로 작동하는 시간 설정.. 디폴트 15분..
3. 메인메뉴에서 Play/Pause 버튼을 5초간 누르면 슬립모드로 들어감.
4. 메인메뉴로 바로 이동하려면 Menu 버튼을 3초간 누름. 


참고:  How do I turn AppleTV off when I'm not using it? 

계속 작성 중...
Posted by jellypig
Mac OS X Mavericks가 나왔다.. 예전에 Lion 나오면서 돈 주고 산 기억이 있는데 이젠 무료로 배포된단다. ㅋㅋ

업그레이드 말고 처음부터 시스템을 포맷하고 재설치를 하려고 하려면 8기가 이상의 USB메모리에 이미지를 넣고 부팅을 하면 된다고 한다.

절차:

1. 앱스토어에서 Mavericks를 다운로드 받는다! 5기가가 넘으므로 좀 기달린다.



2. 다운받는 동안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USB 메모리를 Mac OS 확장(저널링)으로 포맷(지우기)한다.



3. 다운로드 받은 설치이미지를 USB 메모리로 복제한다. USB가 마운트된 디렉토리는 포맷할 때 정한 이름을 적절하게 지정해 준다. 보통 /Volumes/Untitiled. 복사 과정이 올래 걸리므로 쉘이 떨어질때까지 무조건 기다린다.
mymac ~ $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NONA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nointeraction 
Password:
Erasing Disk: 0%... 10%... 20%...100%...
Copying installer files to disk...
Copying installer files to disk...
Copy complete.
Making disk bootable...
Copying boot files...
Copy complete.
Done.

이것으로 준비 끝. 컴퓨터를 시작할 때 USB를 넣고 Option키를 누르고 있으면 클린설치가 가능하다. 디스크 유틸리티등으로 파티션 정리하고 설치하면 된다.

참고: http://www.hongkiat.com/blog/clean-install-mavericks/
Posted by jellypig
애기 CD를 차에서 들으려고 iPhone으로 옮기기 위해 iMac에 넣었더니, 갑자기 CD가 iMac에 안들어간다. 증상은 중간에 뭔가 걸린것 처럼 대항힘(resistance)가 느껴지는 느낌.. 검색해 보니 iMac에서 유사사례가 종종 있는 듯 하다. 갑자기 어느 날 CD/DVD가 안들어가는 증상 말이지..

Apple support community를 검색한 결과는 drutil 커맨드를 사용해서 eject를 해 보라는 것이었는데 잘 안됬다. 기타 디스크 유틸리티 등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 많이 찾아봤는데 되는게 하나두 없다..

결국 해결한 방법은 MacRumors에서 검색한 결과로 해당 쓰레드의 #4에 나온 Mr. Spike의 약간은 무식한 해결방법으로 그냥 CD를  네 손가락으로 균등힘을 줘 가면서 슥 대항힘을 이겨내며 밀어넣었더니 갑자기 툭 하며 CD가 들어가는거다 -_-;; 이후 CD넣고 빼기가, 좀 어이가 없지만 -_-;;, 그냥 잘 된다..
Posted by jellypig
한달 전에 구매한 NAS(Synology 212j 제품)을 구매하고 홈 네트워크 속도를 올린다고 아파트 단자함 허브를 바꾸었다. 체감 인터넷 속도 및 내부 네트워크 속도가 조금 빨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iPhoto 라이브러리를 NAS로 복사하니 너무 느렸다. 네트워크의 구성 및 회선(Cat5-E문제?)만 찾다가 우연찮게 2-3기가 파일들을 복사하였는데 의외로 속도가 괜찮게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iPhoto 라이브러리를 복사 시도 하였는데 또 엄청 느린 복사 현상이었다. 결국 iPhoto와 Synology 키워드로 검색을 하다가 iPhoto 라이브러리가 파일시스템 특성을 타는 것을 알게 되었다 -_-;; 즉, Mac 파일 시스템인 HFS+ 저널링 파일시스템에서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Synology NAS가 리눅스 파일 시스템인 EXT4를 사용하며, HFS+로의 포맷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꼼수로, HFS+의 디스크 이미지를 생성하여 디스크 이미지 안에 iPhoto 라이브러리를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짜, 아래 참고 문서를 통하여 200기가 정도의 디스크 이미지를 NAS에 생성하여 복사하니깐 30여분에 40-50기가의 라이브러리를 다 옮겨 넣을 수 있었다. 200기가의 디스크 이미지를 그냥 생성하면 200여기가를 NAS 디스크 상에서 pre-allocation하므로 시간이 무지 오래 걸린다. 그래서 분할 디스크 이미지로 생성하면 금방 끝난다 (추후, 실제 데이터를 쓰는 만큼 이미지 사이즈가 늘어남).

참고1: http://www.maclife.com/article/howtos/how_share_your_iphoto_library_networked_storage
--> Mac을 가지고 네트워크 구성 및 저장소 구축을 생각하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은 문서, 이 문서를 먼저 봤다면 NAS가 아닌 Airport Extreme을 샀을 거 같다. 참고로 apple한국 사이트 들어가니까 7월에 기가비트가 지원되는 신형 Airport Extreme이 나오는 것 같다. ㅠ.ㅠ
참고2: http://labs.da.org/wordpress/forrest/2013/05/23/iphoto-library-on-a-non-hfs-volume/
--> 디스크 이미지 꼼수 소개. 문헌에서 "sparse disk image"는 Mac OS X 디스크 유틸리티 한글 메뉴에서 "분할 디스크 이미지"로 표현되어 있다.

귀찮지만 iPhoto열때 디스크 이미지 마운트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그럭저럭 쓸만한거 같다. 어떤 사람은 iSCSI 구성을 이용하여 Synology NAS에서 iPhoto 라이브러리를 바로 복사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여러 호스트 공유는 잘 되는지 모르겠다. 하여간 그건 나중에 시간 있을 때 다시 시도해보기로 하고..

제안: 집에 윈도우즈, 리눅스 등과 NAS를 공유한다면 Synology나 QNAP같은 거 사면 좋을테고 맥 환경만 쓸거면 그냥 Airport Extreme사는 게 낳겠다. 올해 나올 신버전은 2, 3TB의 하드까지 붙어서 나오니..

20140511 Update..
Synology NAS뒤의 USB단자로 연결한 외장 하드 디스크는 HFS+로 포맷하여 마운트 시킬 수 있다는 포스팅들을 보고 시도해 본 결과[참고3], 일반 파일들은 읽기/쓰기가 잘 되는거 같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iPhoto 라이브러를 해당 외부 디스크에 복사가 잘 안된다.. 왜 그럴까 -_-;; 당분간, sparse image를 만들어 써야겠다.

참고3: http://zarino.co.uk/post/write-hfs-synology-nas
 
Posted by jellypig
근 5년의 맥빠생활에 iPhoto 라이브러리 사이즈가 70기가가 넘어서 사진들을 좀 나누어서 저장하기 위해 라이브러리를 나누려고 하는데 의외로 iPhoto가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_-;;

* 새로운 라이브러리의 생성 혹은 선택
먼저 기본 iPhoto Library 말고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생성하려면 iPhoto아이콘을 눌러 실행시킬 때 option(alt)키를 누르면서 실행시키면 새 라이브러리를 만들거나 기본 라이브러리 이외 다른 라이브러리를 선택할 수 있는 다이얼로그가 뜬다. 새 라이브러를 생성하거나 여러 라이브러리가 있으면 선택해서 iPhoto를 사용하면 된다. 기본 라이브러리로 iPhoto를 띄운 상태에서는 메뉴에서 "파일->보관함으로 전환.." 을 선택해서 다른 라이브러리로 이동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를 한국어 버전에서 보관함이라고 하는 듯)

참고: iPhoto '11: Create a new iPhoto library or switch between libraries

* 라이브러리간 사진 옮기기
iPhoto Library Manager란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 iPhoto기능 만으로 하려면 꽤 귀찮은 작업을 해야한다. 먼저 옮기고자 하는 라이브러리의 사진들을 내보내기(export)하고 옮길 대상의 라이브러리로 다시 iPhoto를 띄어 가져오기(import)를 해야한다. 이미 사진이 이벤트 별로 정리되어 있는 상태에서 옮길 이벤트들을 선택하여 "파일->보내기.."를 하면 다음과 같은 보내기 옵션 다이얼로그가 뜬다. 이때 종류를 "원본"으로 하고 하위 폴더 포맷을 "이벤트 이름"으로 변경하여 보내기를 하면 이벤트 별로 디렉토리가 생성되어 사진들이 저장된다.

이벤트 디렉토리 별로 저장된 사진들을 새로운 라이브러리로 iPhoto를 띄우고 drag&drop으로 옮기면 디렉토리 별, 즉 이벤트 별로 라이브러리에 저장되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단, 이렇게 옮기면 단점이 얼굴인식 정보같은 메타 데이터들이 날라가는 것 같다 -_-; 예전에 시간 들여가며 수작업으로 해 놓은 얼굴인식 정보가 다 날라갔다 -_-;;

참고: iPhoto '11: Export a photo

머 그래도 분리하고 나니까 iPhoto 로딩 속도가 훨 빨리진 것 같다. 뭔가 정리도 되는 느낌도 들고..
Posted by jellypig

문헌 정리 계획

small talk / 2013.01.05 00:02
2년 전까지는 맥에서 Bibdesk를 이용하여 그래도 논문 서지 정리를 꼬박 하고 있었는데.. 2년간 논문을 안쓰고 회사에선 문서를 윈도우즈에서만 다루다 보니.. 완전 문서들이 하드에서 뒤죽박죽이다. 걍 싹 지워버릴때도 있고.. 작년 여름에 Devonthink를 구입하여 얼마간 기술문서들을 정리하려고 Devonthink에 다 import로 밀어넣었더니.. 웹 자료 수집 및 보관된 문서의 컨택스트 검색용으로는 아주 괜찮은데.. 서지(Biblograph) 관리가 안되서 TM이나 논문을 쓰고자 할 때 감당이 안된다. 그리고 가끔 그냥 폴더만 열어서 Preview로 문서를 보면서 annotation만을 하고자 할때 Devonthink는 디렉토리를 자체적으로 복잡하게 관리해서 특정 문서가 저장된 폴더 찾아가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따로 문헌 파일들을 정리된 디렉토리 형태로 이중화 해서 저장하기도 좀 그렇다. 그래서 조금의 궁리 끝에.. 앞으로 다음과 같이 문헌들을 정리 함 해볼라고 한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1:04 23:27:19

1. 문헌 (논문 및 슬라이드)들은 파일 시스템 폴더에 파일명을 깔끔하게 해서 정리한다 (주로 연도-문헌축약제목 형태로.) 해당 디렉토리들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다 (dropbox나 ucloud).
2. 서지 관리는 Bibdesk를 이용한다. 문서 파일을 drag and drop하면 엔트리에 붙고 파일을 이동하더라도 이동된 path가 반영되는 듯 하다.
3.  문헌 찾아보기 (검색) 등을 할때는 Devonthink를 잘 이용한다. 문헌 파일들을 import하지 말고 indexing만 하여 사용한다.

4. 문헌 보기는 맥에서 preview나 skim을 이용하여 annotation 한다. (위에 그림을 보니 Bibdesk와 Devonthink로 부터도 preview/skim을 띄울 수 있으니 화살표가 빠진거군..)
5. IPad로 읽거나 annotation을 할때는 PDF Expert를 이용한다. (아직 테스트 안해봤는데 클라우드 파일들을 읽을 수 있겠지?) 

일단 저렇게 함 해보고.. 보완을 하던지.. 문제는 언제나 실천여부.. :)
Posted by jellypig
맥을 쓴지 4년이 지나갑니다. 어쩌다보니 회사와 집에서 현재 도합 5개의 맥을 사용 중이네요 -_-;;
매번 스크린 캡쳐나 기타 단축키 찾아볼 때 봤던 자료, 또 찾아보는게 귀찮기도 해서 여기에 계속 링크를 모아봐야 겠습니다.

데스크 탑 활용관련 (단축키, 편리기능) 링크 모음 (계속 업데이트, 봐서.. -_-;;):

맥 OS X  단축키
40+ Super Secret OS X Lion Features and Shortcuts

Posted by jellypig

윈도우즈와 리눅스에서는 구글톡, MSN, 네이트온을 동시에 한 메신저에서 사용하기 위해 pidgin을 쓰고 있지만, 맥에서는 Adium이란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dium (Ver 1.3.10) 에서 NateOn을 사용하기 위해서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맥에 따라 되는 경우도 있고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냥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그냥 될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맥을 한 번 밀고 나서.. 파일시스템 설정할 때 case-sensitive (즉 경로의 대소문자를 구분하는) 옵션을 해 주게 되면 nateon 플러그인이 잘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해결책: 아래 참고 링크 3에서 찾았습니다.
chan@tokki2cut:~/Library/Application Support/Adium 2.0$ ls
Contact List/            Message Styles/          Scripts/
Emoticons/               PlugIns/                 Sounds/
Login Preferences.plist  Plugins@                 Users/

즉 위와 같이 ~/Library/Application Support/Adium 2.0디렉토리에서 Plugins -> Plugins로도 링크를 걸어 (ln -s PlugIns Plugins)주니까 Nateon이 Adium에서도 잘 작동을 하네요.

참고:
1. NateOn Plugin for Audium 원래 포럼
2. 네이트 플러그인 SVN147버전 다운로드
3. 파일시스템 대소문자에 대한 해결책 포스팅

Posted by jellypig

맥빠?

small talk / 2010.01.30 22:39
2010년 1월 28일 촬영한 내 일자리

Panasonic | DMC-FS25 | Portrait mode (for closeup photos with the background out of focus) | Pattern | 1/15sec | F/3.3 | 0.00 EV | 5.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01:28 19:55:07

맥북 프로 15인치, 맥 시네마 24인치, 맥 와이어리스 키보드, 최근 출시한 맥 멀티 터치 마우스, 그리고 뉴욕살때 5th Av.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서 산 1세대 벌써 2년 되가는 아이팟 터치, Boss In-ear 이어폰

이쯤 되면 나도 맥빠?? -_-ㅋ

참고:
2007년 학교 졸업 전 내 자리 (2004-2007)
2007년 10월 19일 뉴욕에서의 내 자리 (2007.10-2008.9)
Posted by jellypig

내 자리

회사에서 쓰고 있는 맥북 프로 15인치에 Bluetooth로 동작하는 무선 키보드 + 마이티 마우스의 조합.
호기심에 기종 선택할 때 윈도우즈 보단 났겟다는 생각에 신청했습니다. (물론 구입 당시 최고사양인데 한달 뒤 쿼드코어 출시 -_-;; 신제품이 한달만 빨리 나왔더라도 쿼드로 갈 수 있었는데 아쉽다.) 처음에 역시 우분투 Gnome 데스크탑에 1년여 쩔어 살다가 레오파드를 쓰게 되니까 참 적응이 안되는게 많았고, 마이티 마우스 사용하는 것도 약간 어색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쉘 환경변수들을 우분투 꺼를 죄다 긁어다 놓고 파폭 플러그인들과 및 Mail 어플리케이션을 설정하고 나니 리눅스랑 비슷하게 쓸 수 있어 이제 사용하기 편해졌네요..

구글 캘린더에서 CalDAV 을 지원하니깐.. iCal에서 다 연동되고.. iTune를 통해 아이팟 터치에 구글 캘린더 데이터가 적용되니.. (주소록도 해놨음.. 메일도 가능하겠던데..) 삼위일체 -_-;; 정말 Seamless 하군요.. 구글빠에 맥빠가 되려는 순간.. -_-;; 단 무게가 좀 있다는 것이 단점.. 다음에 가벼운 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선택의 여지없이 AIR로 갈거 같군요..

하지만 -_-;;, 회사 일은 악성 코드가 죄다 윈도우즈 대부분이라 윈도우즈 프로그래밍만 한다는 거는 많이 아쉽습니다..
Posted by jelly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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